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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제주도 이사한 포방터 돈가스집 공개, 루머 해명 [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9.12.12. 06:00

포방터 돈가스 루머 해명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택역 뒷골목 떡볶이집 할매국숫집 돈가스집 솔루션이 끝났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을 통해서는 포방터 돈가스 집이 등장했다.

최근 포방터 돈가스 집을 정리하고 제주도에 새 보금자리를 이룬 돈가스집의 속사정이 '골목식당'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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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방터 돈가스 루머 해명이 예고됐다.

12월 11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평택역 뒷골목 네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택역 뒷골목 떡볶이집 할매국숫집 돈가스집 솔루션이 끝났다. 떡볶이집은 바뀐 떡볶이 레시피와 신메뉴 쌀튀김으로 손님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대박이 났다. 할매국숫집 역시 더는 국수 맛이 오락가락하지 않았고, 확 바뀐 주방 동선으로 속도까지 잡으며 더 많은 손님들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돈가스집은 백종원의 조언을 한 귀로 흘려버리는 사장의 고집 때문에 솔루션 실패했다. 백종원은 돈가스집 사장의 고집 때문에 돈가스 소스 솔루션은 포기했고, 대신 김치볶음밥 레시피를 수차례 알려줬지만 사장은 그 레시피 마저 자신만의 방법대로 소화해내 볶음밥이 아닌 비빔밥을 만들어 버렸다.

결국 초짜 김성주가 출동 백종원 레시피 대로 김치볶음밥을 만들며 기름양의 차이가 어떤 맛의 차이를 만들어내는지 입증했지만 시식 후에도 사장은 “기름이 많아 건강에 안 좋을 것 같다”며 자신이 만든 김치볶음밥을 선택했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을 통해서는 포방터 돈가스 집이 등장했다. 백종원은 “별별 소문이 다 있다”고 말했고, 정인선은 “인터넷에 돈가스 집 이야기가 떠돈다”고 말했다. 김성주는 “마지막 장사가 종료됐다”고 알렸고, 돈가스집 부부는 저금 액수를 확인하며 심란한 대화를 나눴다.

최근 포방터 돈가스 집을 정리하고 제주도에 새 보금자리를 이룬 돈가스집의 속사정이 ‘골목식당’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인 것. 제작진은 ‘직접 밝히는 소문의 전말’이라는 자막으로 다음 방송에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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