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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 다니엘 헤니, 김경란에 데이트 신청 "커피 마시자" [TV캡처]

우다빈 기자 입력 2019.12.11. 23:16

김경란 전 아나운서가 배우 다니엘 헤니의 답장을 받았다.

1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다니엘 헤니의 영상 편지가 공개됐다.

이에 배우 이규한은 "누나를 위해 다니엘 헤니에게 부탁했다. 누나를 위해서 프라하에서 촬영 중인데 영상을 찍었다더라"고 말했다.

이윽고 공개된 영상에서 다니엘 헤니는 김경란에게 "2006년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만난 이후 시간이 많이 흘렀다. 저는 지금 프라하에서 촬영 중"이라며 근황을 전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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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 김경란 다니엘 헤니 / 사진=MBN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김경란 전 아나운서가 배우 다니엘 헤니의 답장을 받았다.

1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다니엘 헤니의 영상 편지가 공개됐다.

앞서 김경란은 이상형인 다니엘 헤니에게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저희 한 번 만났잖아요. 한국에 오시면 '우다사 하우스'에 놀러오세요"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배우 이규한은 "누나를 위해 다니엘 헤니에게 부탁했다. 누나를 위해서 프라하에서 촬영 중인데 영상을 찍었다더라"고 말했다.

이윽고 공개된 영상에서 다니엘 헤니는 김경란에게 "2006년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만난 이후 시간이 많이 흘렀다. 저는 지금 프라하에서 촬영 중"이라며 근황을 전해다.

이어 "방송을 통해 힘들다고 들었다. 용기내길 바란다. 지금도 밝고 긍정적으로 잘 지내는 것 같다. 뻔한 말이지만 인생은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다. 한국 가면 인사하러 들리겠다. 같이 커피도 한 잔 하자"고 말해 김경란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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