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김민정 "강호동, 나 키워준다더니..혼자 컸다" 폭소

뉴스엔 입력 2019.12.11. 23:13

배우 김민정이 강호동에게 일침을 날렸다.

12월 1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하와이 편으로 김민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 이경규는 하와이 한 식당에서 김민정을 발견했다.

이어 김민정은 "강호동과는 어렸을 때 한 프로그램에서 만났다"며 "당시 바나나 맛 우유, 초코 우유를 주면서 나보고 잘 크라고 했다. 강호동이 날 키워준다고 했다. 그런데 내가 혼자 컸다"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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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배우 김민정이 강호동에게 일침을 날렸다.

12월 1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하와이 편으로 김민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 이경규는 하와이 한 식당에서 김민정을 발견했다. 이경규는 '달팽이 호텔'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김민정과 호흡을 맞췄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정은 "강호동과는 어렸을 때 한 프로그램에서 만났다"며 "당시 바나나 맛 우유, 초코 우유를 주면서 나보고 잘 크라고 했다. 강호동이 날 키워준다고 했다. 그런데 내가 혼자 컸다"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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