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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배우 방은희, '얼굴 화상 사건' 전말 고백.. "사실은 화주 때문이었어요"

전한슬 입력 2019.12.11. 22:30 수정 2019.12.11. 22:33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은희가 얼굴 화상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

이날 방은희는 "무슨 사기라도 당한 것처럼 이상하게 꼭 생일 즈음에 무슨 일이 생겨요. 꼭. 허리 디스크도 생일날 손가락 갈린 것도 생일날, 얼굴 화상 입은 것도 생일날"이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방은희는 얼굴 화상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

그는 "음식하다 그랬다고 기사가 났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라 화주였어요. 얼굴하고 목하고 3도. 피부가 완전히 화상 입은 피부가 된 거예요"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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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은희가 얼굴 화상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방은희가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은희는 "무슨 사기라도 당한 것처럼 이상하게 꼭 생일 즈음에 무슨 일이 생겨요. 꼭. 허리 디스크도 생일날 손가락 갈린 것도 생일날, 얼굴 화상 입은 것도 생일날"이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방은희는 얼굴 화상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 그는 "음식하다 그랬다고 기사가 났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라 화주였어요. 얼굴하고 목하고 3도. 피부가 완전히 화상 입은 피부가 된 거예요"라고 고백했다.

그는 "그때 아이를 제가 키울 수 없어서 엄마한테 보내게 됐죠"라면서 "드라마는 중도 하차했죠. 할 수밖에 없었죠. 그래서 화주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걸 기사화 할 수도 없었고. 또 그 카페 주인은 무슨 잘못이에요. 제 생일날"이라고 눈물 섞인 고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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