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미우새' 측 "이번주 방송, 김건모 분량·추가촬영 계획 無" [공식입장]

김유진 입력 2019.12.11. 15:19

가수 김건모가 출연 중이던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측이 향후 김건모 출연분의 방송 계획과 추가 촬영 계획에 대해 전했다.

11일 '미운 우리 새끼' 측은 "이번 주 방송분에는 김건모 분량이 없다. 추가 촬영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이후 김건모는 지난 7일 인천에서 진행된 데뷔 25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일정을 소화했고, 8일에는 혼인신고를 마친 예비 신부 장지연 씨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장면이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그대로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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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김건모가 출연 중이던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측이 향후 김건모 출연분의 방송 계획과 추가 촬영 계획에 대해 전했다.

11일 '미운 우리 새끼' 측은 "이번 주 방송분에는 김건모 분량이 없다. 추가 촬영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김건모 성폭행 의혹'이라는 제목으로 김건모가 과거 유흥업소 여성 A씨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김건모 측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반복하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 김건모는 지난 7일 인천에서 진행된 데뷔 25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일정을 소화했고, 8일에는 혼인신고를 마친 예비 신부 장지연 씨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장면이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그대로 전파를 탔다.

한편 지난 9일 강용석 변호사는 김세의 전 MBC 기자와 함께 김건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 김 씨를 대리해 김건모를 강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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