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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리, 지하철 화재 탈출 실패→사망선고에 충격 "부모님 슬퍼하실 듯" 생존자들[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9.12.11. 06:02

가수 쇼리가 지하철 화재 현장 탈출 실패로 사망선고를 받자 충격에 빠졌다.

이병진 부녀, 쇼리, 자이언트 핑크가 가장 먼저 지하철 탈출에 나섰다.

또한 쇼리는 무리하게 소화기를 2개나 들고가는 모습으로 소방관의 질책을 받았다.

결국 이병진, 쇼리는 사망선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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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쇼리가 지하철 화재 현장 탈출 실패로 사망선고를 받자 충격에 빠졌다.

12월 10일 첫 방송된 KBS 2TV ‘생존자들’에서는 재난 상황에서 지하철과 노래방에서 탈출하는 방법이 공개됐다.

이병진 부녀, 쇼리, 자이언트 핑크가 가장 먼저 지하철 탈출에 나섰다. 쇼리는 가장 먼저 문을 열기 위해 나섰다. 그러나 전기가 차단된 상태에서 문은 열리지 않았다. 또한 쇼리는 무리하게 소화기를 2개나 들고가는 모습으로 소방관의 질책을 받았다. 소방관은 “수동개폐기를 사용해야 문을 열 수 있다. 또한, 소화기 역시 당장 사용할 게 아니면 들고 다니지 않는 게 낫다”고 조언했다.

결국 이병진, 쇼리는 사망선고를 받았다. 이병진의 8살 딸 예음 양은 이병진과 같이 살아남지 못한 것에 대해 눈물을 쏟았다. 이병진은 “분명히 프로그램인데 기분이 좋지 않다”고 털어놨다. 쇼리는 “부모님 슬퍼하실 것 같다”고 씁쓸함을 드러냈다. (사진=KBS 2TV ‘생존자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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