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AOA 찬미 "아이돌이라 노후 걱정, 계속 쓰는게 맞나 싶다"

뉴스엔 입력 2019.12.10. 23:39

AOA 찬미가 자신의 노후를 걱정했다.

찬미는 12월10일 방송된 KBS 2TV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서 자신의 고민을 공개했다.

이날 찬미는 "아이돌이라 노후가 걱정이다"며 "노후자금을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하냐"고 질문했다.

이어 찬미는 "잠깐 일이 없을 때 되니까 돈을 벌지 못하는데 계속 쓰는게 맞나 싶다"며 "지금은 잠깐인데 나중에 일을 못할 수도 있다. 그러니까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게 아닌가란 생각이 크게 들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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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AOA 찬미가 자신의 노후를 걱정했다.

찬미는 12월10일 방송된 KBS 2TV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서 자신의 고민을 공개했다.

이날 찬미는 "아이돌이라 노후가 걱정이다"며 "노후자금을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하냐"고 질문했다.

이어 찬미는 "잠깐 일이 없을 때 되니까 돈을 벌지 못하는데 계속 쓰는게 맞나 싶다"며 "지금은 잠깐인데 나중에 일을 못할 수도 있다. 그러니까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게 아닌가란 생각이 크게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런가하면 러블리즈 미주는 노후 준비에 대해 묻자 “지금은 그 생각한다. 뭐 사지? 이것저것 다 사고 싶은 나이라 생각했다. 아직 이르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사진=KBS 2TV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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