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단독]'수미네 반찬' 이태곤-광희-보민 합류..오는 18일 첫 녹화

홍승한 입력 2019.12.10. 12:00

'수미네 반찬'이 새롭게 개편된다.

tvN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이 새로운 출연진으로 변화에 나선다.

다수의 방송계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이태곤, 방송인 광희, 골든차일드 멤버 보민 등이 '수미네 반찬'을 함께 한다고 밝혔다.

2018년 6월부터 방송 시작한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되면서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로 시작된 반찬 전문 요리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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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수미네 반찬’이 새롭게 개편된다.

tvN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이 새로운 출연진으로 변화에 나선다. 다수의 방송계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이태곤, 방송인 광희, 골든차일드 멤버 보민 등이 ‘수미네 반찬’을 함께 한다고 밝혔다. 김수미와 새롭게 함께하는 이태곤, 광희, 보민이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첫 녹화는 오는 18일로 알려졌다.

2018년 6월부터 방송 시작한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되면서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로 시작된 반찬 전문 요리 예능이다.

김수미가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등 유명 셰프에게 요리비법을 전수하고 셰프들 역시 자신만의 레시피를 공개하는 형식으로 차별화에 성공하며 tvN 대표 정규 예능 프로그램로 자리매김했다. 또 수미네 반찬은 일본, 괌에 이어 한국에서 가게를 오픈하며 특집 방송을 꾸미기도 했다.

기존 ‘수미네 반찬’이 메인 요리사인 김수미가 자신만의 요리 노하우를 함께 출연한 셰프들에게 전수하는 방식이었다면 새로운 출연진의 등장으로 이런 포맷 역시 변화가 예상된다. 최근에도 김용건, 전인권, 임현식 등이 게스트로 나와 ‘할배네반찬’이라는 부제로 비법전수에 나서고 있다.

한편, ‘수미네 반찬’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hongsfil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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