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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본드의 귀환..'007 노 타임 투 다이' 개봉 확정

김지혜 기자 입력 2019.12.10. 11:09 수정 2019.12.10. 12:54

제임스 본드가 돌아온다.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2020년 4월 9일 개봉을 확정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시리즈 25번째 작품이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다니엘 크레이그, 라미 말렉, 라샤나 린치, 레아 세이두, 벤 위쇼, 아나 디 아르마스, 나오미 해리스, 랄프 파인즈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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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 김지혜 기자] 제임스 본드가 돌아온다.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2020년 4월 9일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눈부신 피날레를 알릴 다니엘 크레이그의 화려한 귀환과 007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빌런으로 분한 라미 말렉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와 함께 카리스마와 매력을 동시에 선사할 라샤나 린치, 레아 세이두, 아나 디 아르마스 등 여성 캐릭터들도 대거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라샤나 린치는 '캡틴 마블' 출연 모습을 잊게 할 만큼, 새로운 카리스마와 분위기를 자아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시리즈 25번째 작품이다. 전작의 오마주와 함께 007의 새로운 시대에 대한 의미를 예고편 곳곳에 배치해 뒀다. 캐리 후쿠나가 감독이 결말에 대해 철저한 보안 및 함구 가이드까지 세운 가운데, 이번 작품은 유례없는 미스터리로 가득할 예정이다.

예고편을 통해 먼저 공개된 대사에서 제임스 본드는 "누구나 비밀은 있어.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뿐이지"라는 의미심장한 대사와 함께 새롭게 등장한 007 요원 노미 역의 라샤나 린치 역시 "내 영역을 침범하면 네 무릎에 총알을 박아줄게"라는 멘트로 강렬한 포스를 발산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다니엘 크레이그, 라미 말렉, 라샤나 린치, 레아 세이두, 벤 위쇼, 아나 디 아르마스, 나오미 해리스, 랄프 파인즈 등이 출연한다. 연출은 영화 '그것' 각본을 쓴 캐리 후쿠나가 감독이 맡았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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