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데뷔 10주년 레인보우 '아이돌룸' 출연, 재결합 후 첫 완전체

뉴스엔 입력 2019.12.10. 10:57

그룹 레인보우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아이돌룸'에 출연한다.

지난 11월 데뷔 10주년 기념 3년 만 재결합한 레인보우가 오는 17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 출연해 우정을 뽐낸다.

이외에도 레인보우의 히트곡 A 마하 Tell Me Tell Me등의 메들리 댄스부터 지난 3년간 그리워했던 멤버들의 넘치는 끼를 확인할 수 있는 JTBC 아이돌룸 레인보우 데뷔 10주년 특집 편은 12월 17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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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레인보우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아이돌룸'에 출연한다.

지난 11월 데뷔 10주년 기념 3년 만 재결합한 레인보우가 오는 17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 출연해 우정을 뽐낸다. 재결합 이후 첫 완전체 방송 출연이다.

레인보우의 10주년 스페셜 앨범은 리더 김재경의 자비로 제작, 앨범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겠다 밝혀 큰 화제가 됐다. 이에 아이돌룸은 레인보우의 돈독한 우정과 훈훈한 행보를 응원하기 위해 각종 맞춤형 코너를 준비, 함께 10주년을 축하할 예정이다.

또한 레인보우는 각 멤버들은 MC 정형돈X데프콘과 수차례 방송을 함께하며 돈독한 케미를 뽐낸 바 있기 때문에 MC들과 멤버들의 반가운 재회도 관전 포인트다.

이외에도 레인보우의 히트곡 A 마하 Tell Me Tell Me등의 메들리 댄스부터 지난 3년간 그리워했던 멤버들의 넘치는 끼를 확인할 수 있는 JTBC 아이돌룸 레인보우 데뷔 10주년 특집 편은 12월 17일 방송된다. (사진=나무엑터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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