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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함소원, 부친상..'국가유공자' 父, 현충원에 안장

김연지 입력 2019.12.1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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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연지]
함소원
함소원이 부친상을 당했다.

함소원의 부친은 10일 새벽 지병으로 사망했다. 함소원과 남편 진화, 가족들과 깊은 슬픔에 빠져 장례를 준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함소원 측은 "함소원의 아버지가 10일 새벽 생을 마감했다"고 전했다.

함소원의 부친은 전쟁참전용사로 국가유공자다. 12일 발인이 엄수되고 현충원에 안장된다. 빈소는 중앙보훈병원 2층 8호다.

함소원은 1997년 미스 경기 진 입상 후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가수, 배우, 모델 등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이후 중국에 진출해 활약한 함소원은 2018년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다. 지난해 출산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남편과 함께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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