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김희철 "현재 몸상태? 5년전 검진서는 뛰거나 춤추면 정말 위험하다고"

뉴스엔 입력 2019.12.09. 22:44

김희철이 현재 몸상태를 밝혔다.

12월 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은 5년 전 마지막 검진에서 뛰거나 춤추면 정말 위험하다 했다고 전했다.

김희철은 "그렇다. 내가 약 5년 정도에 마지막 검진을 했다. 뛰거나 춤추면 정말 위험할 수 있다는 판정을 받았다. 그때 '난 이제 뭐 먹고살지?'라는 생각을 했다. 다행히 예능 쪽을 하며 잘 풀려서 '내 길이 생겼구나' 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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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김희철이 현재 몸상태를 밝혔다.

12월 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은 5년 전 마지막 검진에서 뛰거나 춤추면 정말 위험하다 했다고 전했다.

김희철은 10대 꿈이었던 '록'을 37세에 꿈을 꿔도 되냐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이수근은 "김희철이 슈퍼주니어 멤버기도 하지만 부상 때문에 춤을 못 춘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김희철은 "그렇다. 내가 약 5년 정도에 마지막 검진을 했다. 뛰거나 춤추면 정말 위험할 수 있다는 판정을 받았다. 그때 '난 이제 뭐 먹고살지?'라는 생각을 했다. 다행히 예능 쪽을 하며 잘 풀려서 '내 길이 생겼구나' 했다"고 회상했다.(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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