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개는 훌륭하다' 강형욱, 산책 일주일에 3번 한단 보호자에 '호통'

나금주 입력 2019.12.09. 22:31

'개는 훌륭하다' 강형욱이 반려견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보호자의 모습에 발끈했다.

그러자 강형욱은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루에 3번 해야지. 집에 있는 시간이 그렇게 많으면서"라고 발끈했다.

강형욱은 "3번이라고 했으니 2번이겠네요"라고 했고, 보호자는 3번이라고 밝혔다.

이후 보호자는 이경규, 이유비, 강형욱과 함께 순돌이가 혼자 있는 영상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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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개는 훌륭하다' 강형욱이 반려견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보호자의 모습에 발끈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개는 훌륭하다' 6회에서는 강형욱이 순돌이네 집에 이유비를 투입했다. 

이날 이경규는 분리불안 증세를 보이는 순돌이 보호자에게 "혼자 사는 분이 강아지를 키워야 하는지  알고 있냐"라고 물었다. 보호자는 "출근을 자주 하는 사람은 안 된다고 듣긴 들었다. 전 3일만 출근하고, 4일을 함께 있는다. 일주일에 한 번 운동장에 꼭 간다"라고 밝혔다.

산책은 일주일에 3번 한다고. 그러자 강형욱은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루에 3번 해야지. 집에 있는 시간이 그렇게 많으면서"라고 발끈했다. 강형욱은 "3번이라고 했으니 2번이겠네요"라고 했고, 보호자는 3번이라고 밝혔다.

이후 보호자는 이경규, 이유비, 강형욱과 함께 순돌이가 혼자 있는 영상을 봤다. 순돌이는 보호자가 집을 나간 후 계속 문 앞에서 불안해했다. 1시간 넘게 문을 긁은 순돌이. 이후에도 계속 보호자를 기다렸다. 이런 모습을 처음 본 보호자는 말을 잇지 못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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