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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V2' 전광렬 "'허준', 이라크서 시청률 80%" [TV캡처]

김나연 기자 입력 2019.12.09. 22:26

'마리텔V2' 전광렬이 '허준' 당시 중동권에서의 인기를 설명했다.

이날 전광렬은 드라마 '허준' 방송 당시 인기를 설명하며 "이라크 대통령의 부인이 외교부를 통해 정식으로 저를 초청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제 이라크에서 '허준'은 80% 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방송 시간에는 테러가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고, 전기 수요량도 급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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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렬 / 사진=MBC 마리텔V2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마리텔V2' 전광렬이 '허준' 당시 중동권에서의 인기를 설명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V2'(이하 '마리텔V2')에는 배우 전광렬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광렬은 드라마 '허준' 방송 당시 인기를 설명하며 "이라크 대통령의 부인이 외교부를 통해 정식으로 저를 초청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라크에 갔는데 경호원들이 감당이 안 될 정도로 인파가 몰렸다"고 했다. 실제 이라크에서 '허준'은 80% 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방송 시간에는 테러가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고, 전기 수요량도 급증했다고.

이에 한 네티즌은 "형 이라크 BTS(방탄소년단)였구나?"라는 댓글을 남겼고, 전광렬은 "BTS도 80%는 안 나온다"라고 자신감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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