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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동, 촬영 거부 끝에 근황공개 "10년째 모텔 생활 중"

조혜진 기자 입력 2019.12.06. 22:28 수정 2019.12.06. 22:44

배우 남포동의 근황이 화제다.

6일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지방의 한 모텔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는 배우 남포동의 근황이 공개됐다.

제작진이라는 말에 촬영을 거절하던 남포동은 결국 설득에 넘어가 근황을 공개했다.

모텔 방을 공개한 남포동은 "여기 온지 10년 됐다. 혼자 생활한지"라고 말해 그 배경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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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포동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남포동의 근황이 화제다.

6일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지방의 한 모텔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는 배우 남포동의 근황이 공개됐다.

남포동은 1980년대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활약하며 300여 편의 작품에 출연했던 감초 배우. 제작진이라는 말에 촬영을 거절하던 남포동은 결국 설득에 넘어가 근황을 공개했다.

모텔 방을 공개한 남포동은 “여기 온지 10년 됐다. 혼자 생활한지”라고 말해 그 배경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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