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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아내 소율 명품보다 치킨 "그래서 결혼했다"

뉴스엔 입력 2019. 12. 0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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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이 그룹 크레용팝 출신인 아내 소율에게 깜짝 이벤트로 치킨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김인석에 이어 문희준은 "나는 (아내를 위해) 밖에서 몰래 치킨을 시켜둔다"며 "상상도 못했는데 치킨이 배달오면 너무 좋아한다. 꽃보다 더 좋아한다"고 독특한 이벤트 일화를 공개했다.

문희준의 말을 들은 김인석은 "(아내가) 싼 거 좋아해서 다행이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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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소율 문희준

[뉴스엔 최유진 기자]

문희준이 그룹 크레용팝 출신인 아내 소율에게 깜짝 이벤트로 치킨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12월6일 방송된 KBS coolFM '문희준의 뮤직쇼'에 게스트로 개그맨 윤성호 김인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이벤트'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DJ 문희준은 "부부들은 비슷한 일상을 살게돼 가끔은 활력소 같은 이벤트가 필요한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인석은 "나는 이벤트를 잘못하는 편이긴하다"며 "꽃 배달 같은 간단한 거라도 하면 아내가 좋아하더라"고 본인이 했던 이벤트를 공개했다.

김인석에 이어 문희준은 "나는 (아내를 위해) 밖에서 몰래 치킨을 시켜둔다"며 "상상도 못했는데 치킨이 배달오면 너무 좋아한다. 꽃보다 더 좋아한다"고 독특한 이벤트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둘 다 치킨을 너무 좋아해서 치킨 배달오면 아내가 택배 온 것 처럼 좋아하더라"라고 덧붙였다.

문희준의 말을 들은 김인석은 "(아내가) 싼 거 좋아해서 다행이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문희준은 "아내가 명품을 좋아하지도 않고 잘 알지도 못한다"며 "그래서 결혼 한 것"이라고 농담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문희준은 지난 2017년 2월 가수 소율과 결혼해 같은 해 5월 슬하에 딸 하나를 뒀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최유진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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