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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MAMA] BTS·갓세븐·세븐틴, 본상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상 수상

박하나 기자 입력 2019.12.04. 19:41

BTS, 갓세븐, 세븐틴이 2019 MAMA에서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상을 수상했다.

4일 오후 6시(현지시간) 일본 나고야 돔에서 개최된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는 본상인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부문에 BTS, 갓세븐, 세븐틴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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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MAMA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BTS, 갓세븐, 세븐틴이 2019 MAMA에서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상을 수상했다.

4일 오후 6시(현지시간) 일본 나고야 돔에서 개최된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는 본상인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부문에 BTS, 갓세븐, 세븐틴이 이름을 올렸다.

먼저 방탄소년단 정국은 "큰 상을 받아왔었는데 아직까지도 신기해요. 행복과 좋은 음악을 전해드리는 가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본상 수상에 이름을 올린 갓세븐이 무대에 등장했다. JB는 "팬분들께 더 잘하고 보답해드리는 갓세븐이 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다음으로 상을 수상한 세븐틴이 무대에 올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승관은 "캐럿분들이 올 한 해를 빛내 주신 것 같다"며 팬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이날 '2019 MAMA'에는 박보검이 호스트로 등장, 갓세븐, 두아 리파(Dua Lipa), 마마무, 몬스타엑스, 박진영, 방탄소년단, 세븐틴, 에이티즈, 원어스, 웨이비(WayV), 있지,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와이스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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