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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김수미 子 정명호, 새벽 1시에 그만 나한테 오라며 고백"[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9.12.02. 23:09

서효림이 연애 스토리를 공개했다.

최양락은 "서효림은 갑자기 정명호와 만나게 된 계기가 뭐냐"고 물었다.

이에 서효림은 "갑자기 전화가 왔다. 촬영 다 끝나고 새벽 1시에 전화를 하더라. 밤늦게 뭔 일이냐고 했더니 술을 좀 먹은 듯했다. 그날 바로 만나자고 고백했다"고 대답했다.

서효림은 "정확히 표현한 게 '다른 남자 손 타지 말고 그만 나한테 와라'였다"고 수줍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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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서효림이 연애 스토리를 공개했다.

12월 2일 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배우 서효림은 김수미 아들 정명호의 직진남 면모를 밝혔다.

최양락은 "서효림은 갑자기 정명호와 만나게 된 계기가 뭐냐"고 물었다. 이에 서효림은 "갑자기 전화가 왔다. 촬영 다 끝나고 새벽 1시에 전화를 하더라. 밤늦게 뭔 일이냐고 했더니 술을 좀 먹은 듯했다. 그날 바로 만나자고 고백했다"고 대답했다.

서효림은 "정확히 표현한 게 '다른 남자 손 타지 말고 그만 나한테 와라'였다"고 수줍음을 드러냈다.(사진=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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