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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전혜빈, 발리서 이번주 결혼한다

김진석 입력 2019.12.02. 22:30 수정 2019.12.0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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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진석]
배우 전혜빈
배우 전혜빈(36)이 12월의 신부가 된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2일 일간스포츠에 "전혜빈이 12월 7일 발리서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혔다.

전혜빈은 7일 발리서 최측근만 모인 자리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이 비연예인인 관계로 식은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된다.

2002년 러브 정규 앨범 'Story-Orange Girl'로 데뷔한 전혜빈은 솔로 앨범까지 발매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또 오해영', '조작', '라이프 온 마스' 등에서 활약했고 올해 상반기 방송된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인상을 남겼다. 주인공 풍상씨네 5남매 중 가장 논리적이고 차갑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셋째 이정상을 맡아 열연했다. 현재 TV조선 '레버리지 사기조작단'에 출연 중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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