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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린 아나운서 "무대 뒤에서 엄청 떨었다"..'복면가왕' 출연 소감 [★해시태그]

이덕행 입력 2019. 12. 0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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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차예린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차예린은 "아나운서로 무대에 서는 것과 가수로 서는 것은 정말 다르더라"며 "무대 뒤에서 얼마나 떨었는지 모른다.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며, 가위바위보 이제 안녕"이라고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앞서 차예련은 1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가위바위보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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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아나운서 차예린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차예린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2주 동안 제 단짝 친구였던 복면 가위바위보와 함께 돌아왔다"며 근황을 전했다.

차예린은 "아나운서로 무대에 서는 것과 가수로 서는 것은 정말 다르더라"며 "무대 뒤에서 얼마나 떨었는지 모른다.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며, 가위바위보 이제 안녕"이라고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앞서 차예련은 1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가위바위보로 출연했다. 차예련은 주사위와 대결을 펼쳤지만 32표를 획득하는데 그치며 탈락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차예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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