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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 "'뉴스9' 메인앵커 이소정 기자·최동석 아나 발탁"(공식입장)

뉴스엔 입력 2019.11.20. 11:29

KBS 간판 뉴스 프로그램인 '뉴스 9'의 메인 앵커에 이소정 기자가 발탁됐다.

KBS 관계자는 11월 20일 뉴스엔에 "이소정 기자가 오후 9시 방송되는 KBS 1TV '뉴스 9'의 메인 앵커가 됐다"며 "최동석 아나운서가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소정 기자는 KBS 주중 메인 뉴스에선 최초의 여성 앵커다.

최동석 아나운서가 이소정 기자와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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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KBS 간판 뉴스 프로그램인 '뉴스 9'의 메인 앵커에 이소정 기자가 발탁됐다.

KBS 관계자는 11월 20일 뉴스엔에 "이소정 기자가 오후 9시 방송되는 KBS 1TV '뉴스 9'의 메인 앵커가 됐다"며 "최동석 아나운서가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소정 기자는 KBS 주중 메인 뉴스에선 최초의 여성 앵커다. 지난 2003년 KBS 29기 공채 기자로 입사했다.

최동석 아나운서가 이소정 기자와 호흡을 맞춘다.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최동석 아나운서는 보도국과 예능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KBS 출신이자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박지윤의 남편이다.

오는 11월 25일부터 함께 '뉴스 9'를 진행한다.(사진=왼쪽, KBS 유튜브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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