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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김빈우♥전용빈, 둘째 임신 때 돈 없어서 만삭으로 촬영..결국 눈물[핫TV]

전은혜 입력 2019.11.20. 07:01 수정 2019.11.20. 07:17

'아내의 맛' 김빈우,전용빈이 둘째의 돌잔치를 열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빈우가 연년생 남매 율과 원의 육아를 이어갔다.

빈우는 "첫번째 돌잔치에는 완벽하게 해야 겠다는 생각에 율이는 비디오도 했고, 임신중인데도 완벽한 세팅을 진행 했는데 원이는 그게 안된다"면서 "백일도 안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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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전은혜 기자]'아내의 맛' 김빈우,전용빈이 둘째의 돌잔치를 열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빈우가 연년생 남매 율과 원의 육아를 이어갔다. 

빈우와 용진의 집에서는 둘째 원이의 생일 파티가 계획 중이었다. 누나 율은 원이에게 생일 축하 왕관을 씌워주는 것을 반대했고, 원이는 서러워서 울었다. 울고 있는 원이에게 율이가 왕관을 씌워줬고, 원이도 울음을 그쳤다. 빈우는 원이의 생일을 위해서 아침부터 소고기를 구웠다. 원이의 밥양을 보면서 용진은 "이렇게나 많이 먹냐"고 물어봤고 빈우는 "그걸 한공기 더 먹는다"고 말해서 게스트들을 놀라게 했다. 원이만 챙기는 엄마 아빠를 보며 율이는 소외감을 느꼈다. 

영란은 "연년생이라서 질투를 한다"며 율이를 챙겼다. 하승진도 "율이도 아직 애기인데 누나라서 소외된다"고 하면서 율이를 걱정했다. 원이의 목욕으로 빈우와 용진이 바쁜 사이 율이는 거실 소파에 앉아서 삐졌다. 율이는 "삐졌어" 라고 말하면서 "목욕하기 싫어"라고 말햇다. 율이는 "싫어"라고 말하면서 이불 속으로 파고 들었다. 

빈우가 원이를 씻겨서 나왔다. 원이에게 목욕을 시키고 옷을 입히는 동안 율이는 혼자 미끄럼틀을 타고 노는듯한 모습을 보여서 패널들을 더 안타깝게 했다. 빈우는 급하게 외출을 했고, 근처 카페에서 수제 쿠키 상자를 포장했다. 원이의 돌잔치 답례품이었다. 율이의 친구 엄마들이 이어 도착해 포장을 도왔다. "작년에 율이 돌잔치에는 힘들 게 없었는데 이번 돌잔치에는 율이가 있다"고 하면서 첫째를 고민했다. 이어 연년생을 둔 엄마들이 "율이가 원이 주목 받는 걸 알면서도 표현하지 못하는 게 있을 수 있다"고 율이를 걱정했다. 

원이의 돌잔치로 가는 길, 용진과 빈우는 차 안에서 원이의 이름만 부르고 원이한테만 신경 쓴느 모습을 보여 율은 짜증을 내면서 자는 척을 했다. 용진은 "애들이 잘 때 제일 이쁘지 않아, 라고 했고 빈우도 그렇게 이쁠 수가 없다"면서 이에 공감 했다. 빈우는 "첫번째 돌잔치에는 완벽하게 해야 겠다는 생각에 율이는 비디오도 했고, 임신중인데도 완벽한 세팅을 진행 했는데 원이는 그게 안된다"면서 "백일도 안했다"고 했다. 

13Kg에 육박하는 원이는 돌옷이 작았다. 돌 옷이 불편한 원이는 울기 시작했고, 사진 촬영에 쓰이는 비눗방울을 손에 쥐지 못한 율이도 울기 시작했다. 이어 빈우는 숨 한번만 쉬겠다고 하며 한숨을 몰아 쉬었다. 원이는 초코 과자 하나에 웃음을 되찾았고, 하승진은 "먹을 게 필요 할 때만 우는구나," 라고 하면서 원이를 귀여워했다. 이에 빈우는 "네 정확하게 파악하셨어요"라고 했다. 이어 영란은 "원이를 보면서 요새 하나 더 낳고 싶다"고 하면서 고민에 빠졌다. 

이어 돌잡이가 시작됐다. 돈을 잡기 원했던 빈우의 바람과는 달리 골프공을 잡았다. 이어 빈우는 "첫째 율이가 골프공을 잡았다"는 이야기를 더했다. 빈우는 원이에게 지난 일년을 기억하면서 쓴 편지를 읽어가면서 눈물을 보였다. 빈우는 "율이 때는 할 수 있는 걸 다 해줬는데 원이를 임신하면서 부터 경제적으로 힘들어져 생업 때문에 태교를 제대로 못해줬다는 생각에 미안한 감정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영란은 임신해서 가출을 한 적도 있다고 하면서 육아를 하면서 임신중이었을 때 힘들었던 고충을 털어놨다./anndana@osen.co.kr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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