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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 유튜브 100만 돌파에 내놓은 공식입장..정말 달나라 가나 [전문]

민경아 온라인기자 kyu@kyunghyang.com 입력 2019.11.1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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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 이선명 기자

나영석 PD가 유튜브 채널 100만 돌파에 공식 입장을 내놨다.

19일 오후 나영석 PD의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는 100만 구독자를 돌파했다. 이후 나영석 PD 측은 “채널 십오야가 구독자 100만이 되기까지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현재 제작진은 공약에 대한 실천 방법을 다각도로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종 결과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여러분께 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나영석 PD는 지난 9월 20일 ‘채널 나나나’(현 ‘채널 십오야’) 라이브 방송에서 구독자 100만 명 돌파 시 은지원과 이수근을 달나라에 보내겠다고 공약했다. 이에 구독자 100만이 돌파하지 공약을 이행하게 된 것.

나영석 PD는 빠른 구독자 수 증가에 “달 여행에 1인당 4천억 원, 총 8천억 원이 든다”면서 “제발 구독을 해지해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나영석 PD 측 공식입장 전문

채널 십오야가 구독자 100만이 되기까지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현재 제작진은 공약에 대한 실천 방법을 다각도로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최종 결과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내에 여러분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구독자 100만을 이룰 수 있게 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경아 온라인기자 kyu@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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