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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러브 포엠' 차트 올킬.."다 네 덕분" 뿌듯+뭉클 컴백 소감

김영록 입력 2019. 11. 1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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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새 앨범 '러브 포엠(Love poem)' 컴백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아이유는 18일 자신의 SNS에 "가라 러브 포엠, 고생한 것도 버틴 것도 다 네 덕분이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아이유의 미니 5집 '러브 포엠'은 18일 공개됐다.

특히 '블루밍' 외에도 선공개곡 '러브 포엠'을 비롯해 '시간의 바깥', '언럭키', '그 사람' 등 수록곡들도 차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아이유다운 음원 파워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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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새 앨범 '러브 포엠(Love poem)' 컴백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아이유는 18일 자신의 SNS에 "가라 러브 포엠, 고생한 것도 버틴 것도 다 네 덕분이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러브 포엠'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아이유는 다소곳한 포즈로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유의 미니 5집 '러브 포엠'은 18일 공개됐다. '러브 포엠'의 타이틀곡 '블루밍(Blueming)'은 발매와 동시에 모든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고, 19일에도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블루밍' 외에도 선공개곡 '러브 포엠'을 비롯해 '시간의 바깥', '언럭키', '그 사람' 등 수록곡들도 차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아이유다운 음원 파워를 뽐내고 있다.

아이유의 새 앨범 발표는 2017년 9월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둘' 이후 2년여만이다. 지난해 아이유는 '나의아저씨'와 영화 '페르소나'를 촬영하는 등 연기에 전념했고, 올해도 '호텔 델루나'로 호연을 펼친 뒤 가수로 복귀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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