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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안소미 딸 로아와 앙증 투샷 "다음엔 꼭 안아줄 거야"[SNS★컷]

뉴스엔 입력 2019. 11. 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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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이 안소미 딸 로아와 훈훈 투샷을 공유했다.

방송인 신봉선은 11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까이하면 안 되는 로아. 난 감기는 아니래 목이 부은 거래 행여나 로아 아플까 봐 가까이 못 갔어"라는 문구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신봉선은 로아 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봉선은 "아 귀하다 로아야 다음엔 꼭 안아줄 거야. 애플리케이션을 심히 써서 나는 아니지만 로아랑 찍은 사진은 귀한 것이니까 살포시 올려보아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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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신봉선이 안소미 딸 로아와 훈훈 투샷을 공유했다.

방송인 신봉선은 11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까이하면 안 되는 로아. 난 감기는 아니래 목이 부은 거래 행여나 로아 아플까 봐 가까이 못 갔어"라는 문구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신봉선은 로아 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앙증맞은 비주얼로 누리꾼들을 사로잡았다. 신봉선은 "아 귀하다 로아야 다음엔 꼭 안아줄 거야. 애플리케이션을 심히 써서 나는 아니지만 로아랑 찍은 사진은 귀한 것이니까 살포시 올려보아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로아 양을 두고 있다.(사진=신봉선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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