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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측 "동생 심장마비로 사망, 오늘(14일) 발인"(공식입장)

뉴스엔 입력 2019.11.14. 20:46

배우 박하선이 형제상을 당했다.

박하선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1월 14일 오후 뉴스엔에 "박하선 동생이 12일 급성심근경색(심장마비)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박하선 동생의 발인은 14일 진행됐다.

앞서 박하선은 JTBC '톡투유 - 걱정말아요 그대'에 출연해 "동생이 발달장애가 있다. 동생이 조금 아픈 친구다. 문을 잠가 놓지 않으면 밖으로 나갔다. 경찰이 하루 이틀 사이에 동생을 찾아주셔서 멀리 안갔을 때 찾을 수 있었다"고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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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박하선이 형제상을 당했다.

박하선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1월 14일 오후 뉴스엔에 "박하선 동생이 12일 급성심근경색(심장마비)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박하선 동생의 발인은 14일 진행됐다. 빈소에는 박하선과 남편 류수영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하선은 JTBC '톡투유 - 걱정말아요 그대'에 출연해 "동생이 발달장애가 있다. 동생이 조금 아픈 친구다. 문을 잠가 놓지 않으면 밖으로 나갔다. 경찰이 하루 이틀 사이에 동생을 찾아주셔서 멀리 안갔을 때 찾을 수 있었다"고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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