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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이혜성 열애 인정 후 첫 공개석상..21일 '문제적 남자' 제발회

김가영 입력 2019. 11. 1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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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이혜성 아나운서 열애 인정 후 첫 공개 석상에 나선다.

전현무는 지난 12일 이혜성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전현무씨와 이혜성씨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혜성과 열애 인정 후 '문제적 남자' 제작발표회를 통해 처음으로 기자들을 만나는 만큼 이날 전현무에게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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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이혜성 아나운서 열애 인정 후 첫 공개 석상에 나선다.

14일 tvN에 따르면 전현무는 오는 21일 ‘문제적 남자:브레인 유랑단’ 제작발표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자리에는 전현무 외에도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 주우재, 도티, 박현주 PD가 참석한다.

전현무는 지난 12일 이혜성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전현무씨와 이혜성씨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혜성과 열애 인정 후 ‘문제적 남자’ 제작발표회를 통해 처음으로 기자들을 만나는 만큼 이날 전현무에게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2006년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전현무는 2012년 9월 프리랜서 선언을 한 후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현재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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