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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정진운 열애설, 소속사는 "상황 파악 중"

강효진 기자 입력 2019. 11. 1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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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와 2AM 출신 정진운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정진운 소속사 측이 이 소식을 접하고 사태를 파악 중이다.

정진운 소속사 미스틱 스토리 측은 13일 오전 열애설 보도를 접하고 상황을 파악 중이다.

이날 SBS funE 보도에 따르면 경리와 정진운은 지난 2017년부터 선후배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한다.

정진운이 현재 군악대 복무 중이지만 굳건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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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경리(왼쪽), 정진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와 2AM 출신 정진운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정진운 소속사 측이 이 소식을 접하고 사태를 파악 중이다.

정진운 소속사 미스틱 스토리 측은 13일 오전 열애설 보도를 접하고 상황을 파악 중이다. 군에 있는 정진운과 사실확인 후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경리는 지난 7월 말일자로 전 소속사 스타제국과 계약 만료 후 재계약을 선택하지 않고 홀로서기를 결정한 바 있어 추후 어떤 방식으로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이날 SBS funE 보도에 따르면 경리와 정진운은 지난 2017년부터 선후배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한다. 정진운이 현재 군악대 복무 중이지만 굳건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한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12월 듀엣곡 '둘만의 크리스마스'를 발표한 바 있으며, 코미디TV '신상터는 녀석들'에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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