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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BTS 콘서트 인증샷 화제 될지 몰라..신아영에 미안했다"

뉴스엔 입력 2019.11.12. 19:42

이영애가 방탄소년단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날 이영애는 "방탄소년단 콘서트에 다녀온 사진을 올렸는데 화제가 될지 몰랐다. 살짝 넌지시 올렸는데 깜짝 놀랐다. '방탄소년단이 정말 인기가 많구나' 생각했다. 덩달아 저까지 알려지게 됐다"며 웃었다.

앞서 이영애는 지난 2일 자신의 웨이보에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보고 왔다. 그들의 신곡을 기대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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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영애가 방탄소년단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11월 12일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는 배우 이영애가 출연했다.

이날 이영애는 "방탄소년단 콘서트에 다녀온 사진을 올렸는데 화제가 될지 몰랐다. 살짝 넌지시 올렸는데 깜짝 놀랐다. '방탄소년단이 정말 인기가 많구나' 생각했다. 덩달아 저까지 알려지게 됐다"며 웃었다.

앞서 이영애는 지난 2일 자신의 웨이보에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보고 왔다. 그들의 신곡을 기대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방탄소년단 콘서트가 열린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특히 옆에는 신아영 아나운서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영애는 "옆에 있던 신아영 아나운서까지.. 제가 얼굴을 가렸어야 됐는데, 본인한테 물어보지도 못하고. 죄송해요, 아영 씨"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뉴스엔DB/이영애 웨이보)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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