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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남편과 이태원 산책, '대장금' 본 아랍계 男이 꽃 주기도"

뉴스엔 입력 2019.11.12. 19:19

이영애가 '대장금'의 전세계적 인기를 언급했다.

11월 12일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는 배우 이영애가 출연했다.

이날 이영애는 "어르신 팬들도 많지 않냐"는 질문에 "'대장금'의 영향이 큰 것 같다. 남녀노소 모든 분들이 좋아했으니까"라고 말했다.

'대장금'의 전세계적 인기에 대해서는 "논문도 나왔다고 하더라. 아프리카에서도 좋아한다고 한다. 음식, 음악, 아이들이 나오는 드라마다. 하나가 될 수 있는 작품이라 그런 것 같다"고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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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영애가 '대장금'의 전세계적 인기를 언급했다.

11월 12일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는 배우 이영애가 출연했다.

이날 이영애는 "어르신 팬들도 많지 않냐"는 질문에 "'대장금'의 영향이 큰 것 같다. 남녀노소 모든 분들이 좋아했으니까"라고 말했다. '대장금'의 전세계적 인기에 대해서는 "논문도 나왔다고 하더라. 아프리카에서도 좋아한다고 한다. 음식, 음악, 아이들이 나오는 드라마다. 하나가 될 수 있는 작품이라 그런 것 같다"고 생각을 밝혔다.

특히 이영애는 "외국에 나가도 알아볼 테니 불편할 것 같다"는 말에 "외국도 그렇고, 가끔 남편과 이태원 산책을 하면 아랍계 남성들이 와서 꽃다발도 주고 간다. 그런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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