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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이혜성 열애 인정 "서로 알아가는 단계"(공식입장)

뉴스엔 입력 2019.11.12. 11:13

전현무가 이혜성 KBS 아나운서와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2006년 KBS에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현재 프리랜서로 활약 중이며, 이혜성 아나운서는 2016년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KBS 2TV '연예가중계',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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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전현무가 이혜성 KBS 아나운서와 열애를 인정했다.

방송인 전현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11월12일 "전현무와 이혜성이 열애중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15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 예쁜 만남을 이어가게 됐다.

소속사 측은 "전현무 씨와 이혜성 씨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됐다"며 "아직은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 당사자들에게 심리적 상처를 줄 수 있는 과도한 억측과 비방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2006년 KBS에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현재 프리랜서로 활약 중이며, 이혜성 아나운서는 2016년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KBS 2TV '연예가중계',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등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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