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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열애설 난 이혜성 누구? '15세 연하,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

장혜원 입력 2019. 11. 1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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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32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42)와 이혜성(27) KBS 아나운서(43기)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 아나운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다.

 전현무는 이 아나운서의 라디오프로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 첫 게스트로 자리한 바 있다.

 당시 이혜성 아나운서는 "전현무가 첫 초대석 손님으로 출연해 '제2의 정지영이 될 거다'라고 말해줬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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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팀 K리그 vs 유벤투스 FC Friendly Match 2019 in Seoul' 친선경기 나홀로 영어인터뷰 논란도
 
KBS 32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42)와 이혜성(27) KBS 아나운서(43기)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 아나운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전현무와 이 아나운서는 최근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가져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KBS 선후배 사이로, 여러 공통점을 갖고 사이가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이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다. 서울대 재학 당시  교내 공식 학생홍보대사 '샤人' 소속이었다.'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1TV 스포츠9 주말', '2TV 누가누가 잘하나', '2TV 연예가 중계', '1TV 도전 골든벨'을 진행했다. 올해 6월부터 KBS 2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DJ로도 활약 중이다.

 
올해 7월26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유벤투스FC' 친선경기가 끝난 후 유벤투스 골키퍼이자 이탈리아인인 잔루이지 부폰과 통역사가 있었음에도 직접 영어로 질문하고 인터뷰를 진행해 논란이 불거졌다. 이탈리아인에게 영어로 질문해 매끄럽지 못한 인터뷰를 끌어냈단 지적을 받은 것. 그는 논란이 불거지자 자체 사과문을 통해 해당 인터뷰에 대해 공식사과 하기도 했다. 
 
한편, 열애설과 관련해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이날 "기사를 접하고 사실 확인 중"이라며 "이후 공식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한 상태다.

두 사람은 KBS 2TV 예능프로 '해피투게더4'에 함께 출연했다.  전현무는 이 아나운서의 라디오프로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 첫 게스트로 자리한 바 있다.  당시 이혜성 아나운서는 "전현무가 첫 초대석 손님으로 출연해 '제2의 정지영이 될 거다'라고 말해줬다"고 밝히기도 했다.

명덕외고와 연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전현무는 2003년 조선일보 43기 기자, YTN 8기 공채 앵커를 거쳐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합격한 후 2012년까지 활약했다.
올해초까지 MBC 예능프로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했던 톱모델 한혜진과 공개 열애했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이혜성, 전현무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KBS 2TV‘해피투게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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