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세븐틴, 내년 5월 일본 '3대 돔 투어' 개최 확정(공식)

윤상근 기자 입력 2019.11.12. 08:19

아이돌그룹 세븐틴이 오는 2020년 5월 일본에서 돔 투어를 개최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세븐틴 재팬 공식 사이트 및 SNS를 통해 세븐틴이 도쿄 돔,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 오사카 쿄세라 돔 등 3곳에서 총 5회 공연의 돔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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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아이돌그룹 세븐틴이 오는 2020년 5월 일본에서 돔 투어를 개최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세븐틴 재팬 공식 사이트 및 SNS를 통해 세븐틴이 도쿄 돔,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 오사카 쿄세라 돔 등 3곳에서 총 5회 공연의 돔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븐틴은 2018년 5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를 알리고 'SEVENTEEN CONCERT IDEAL CUT in japan'을 통해 총 12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SEVENTEEN 2019 JAPAN TOUR HARU'를 통해서는 총 20만 명 관객을 운집시키는 등 세븐틴만의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일본을 물들이며 높은 인기와 함께 차근차근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세븐틴은 일본에서 2018년 오리콘 연간 인디즈 랭킹 앨범 부문 1위, 제33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 아시아 부문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베스트 3 뉴 아티스트' 등 2관왕을 달성하며 폭발적인 인기와 현지에서의 위상을 입증한 바 있다.

세븐틴은 최근에는 SEVENTEEN WORLD TOUR 'ODE TO YOU' IN JAPAN으로 4개 지역 9회 콘서트를 전 회차 전석 매진 신화를 이뤄내기도 했다.

이로써 세븐틴은 2020년 5월 '3대 돔 투어' 개최라는 특별한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돔 투어 개최는 세븐틴이 일본 데뷔 이후 꾸준히 꿈꿔왔던 목표로 약 2년 만에 단독 콘서트로 입성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한편, 세븐틴은 SEVENTEEN WORLD TOUR 'ODE TO YOU'로 아시아, 북미, 유럽 등 다양한 지역에서 전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오는 16일 자카르타 공연으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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