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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박나래 "마이 네임 이즈 조지나, 안동 조씨" 폭소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입력 2019.11.09. 00:13

박나래가 갑작스러운 미국명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날 한혜진은 박나래가 준비한 파티 음식을 보고 "미국 파티 같다"고 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조지나"라고 했다.

이후 웃음을 겨우 참아내던 한혜진은 박나래에게 다시 한번 이름을 물었고, 박나래는 "조지나, 안동 조 씨다"라고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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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나혼자산다’ 박나래 “마이 네임 이즈 조지나, 안동 조씨” 폭소

박나래가 갑작스러운 미국명으로 웃음을 안겼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돌아온 ‘여은파’(여자들의 은밀한 파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한혜진은 박나래가 준비한 파티 음식을 보고 “미국 파티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나래 이름을 물었다. 그러자 박나래는 “조지나”라고 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먹던 피자를 뿜으며 박장대소했다.

이후 웃음을 겨우 참아내던 한혜진은 박나래에게 다시 한번 이름을 물었고, 박나래는 “조지나, 안동 조 씨다”라고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이에 한혜진도 범상치 않은 이름을 미국명을 내놨다. ‘사만다’라며 ‘청주 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화사 역시 ‘마리아’라고 미국명을 언급한 뒤 ‘순흥 마’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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