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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한혜진x박나래x화사, 강렬한 비주얼 '글램 룩' 도전

박하나 기자 입력 2019.11.09. 00:12

'나 혼자 산다' 한혜진, 박나래, 화사가 글램 룩을 선보였다.

8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의 생일을 맞아 '여은파'(여자들의 은밀한 파티)를 가진 한혜진, 박나래, 화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에 이어 한혜진과 화사가 등장했다.

한혜진과 화사는 박나래의 모습을 보고 경악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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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 혼자 산다' 한혜진, 박나래, 화사가 글램 룩을 선보였다.

8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의 생일을 맞아 '여은파'(여자들의 은밀한 파티)를 가진 한혜진, 박나래, 화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파티의 콘셉트가 있다며 "콘셉트는 1980년대 글램 펑크 룩"이라고 소개하며 파격적인 비주얼로 등장했다.

박나래에 이어 한혜진과 화사가 등장했다. 한혜진과 화사는 박나래의 모습을 보고 경악하며 웃었다.

한혜진은 "마돈나처럼 입었다"며 자신의 글램 룩을 소개했다. 한혜진은 다른 회원들의 옷에 대해 "화사는 시크하게 예뻤다. 박나래는 생략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화사는 "다른 모습은 평소와 같지만 머리에 영혼을 갈아 넣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화사는 다른 회원들의 강력한 콘셉트 소화력에 "자존심이 상했다"며 웃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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