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공부가 머니' 김정화 "둘째 아들 머리 기르는 이유? 소아암 환자 위해"

김노을 입력 2019.11.08. 22:30

'공부가 머니?' 김정화, 유은성 부부가 둘째 아들 유별 군이 머리카락을 기르는 이유를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김정화, 유은성 부부와 두 아들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부부의 둘째 아들 유별 군은 첫 등장부터 사랑스러운 미소와 긴 헤어스타일로 이목을 모았다.

그러자 유은성은 "첫째는 아빠, 둘째는 엄마를 닮았다. 공평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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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공부가 머니?’ 김정화, 유은성 부부가 둘째 아들 유별 군이 머리카락을 기르는 이유를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김정화, 유은성 부부와 두 아들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부부의 둘째 아들 유별 군은 첫 등장부터 사랑스러운 미소와 긴 헤어스타일로 이목을 모았다. 이에 유은성은 “미소가 아름다운 남자다. 여자가 아니다. 머리는 일부러 기르고 있다”고 말했다.

‘공부가 머니?’ 김정화, 유은성 부부의 둘째 아들 유별 군이 소아암 환자를 위해 머리카락을 기른다. 사진=MBC ‘공부가 머니?’ 캡처
김정화는 “부모 욕심에, 소아암 아동을 위한 기부를 위해 1년 4개월째 머리카락을 기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둘째는 제가 아기일 때와 많이 닮았다”고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냈다.

그러자 유은성은 “첫째는 아빠, 둘째는 엄마를 닮았다. 공평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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