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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김정화 "아들 '숲 유치원', 대입보다 치열한 경쟁률 뚫고 합격"

김의정 입력 2019.11.08. 22:14

'공부가 머니?' 김정화, 유은성 부부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8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탤런트 김정화, 유은성 부부와 아들 유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정화, 유은성 부부는 "유치원 생활은 처음 본다"라며 기대를 전했다.

김정화는 "나도 일을 하는 편이고 남편도 바쁘다 보니까 유화가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보내자고 생각했다"라고 숲 유치원을 보내게 된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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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공부가 머니?' 김정화, 유은성 부부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8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탤런트 김정화, 유은성 부부와 아들 유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의뢰인은 김정화, 유은성 부부였다. 김정화는 "6살, 4살 남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라고 소개했다. 이어 아들 유화의 유치원 생활이 그려졌다. 김정화, 유은성 부부는 "유치원 생활은 처음 본다"라며 기대를 전했다.

아들 유화가 다니고 있는 유치원은 '숲 유치원'이었다. 김정화는 "나도 일을 하는 편이고 남편도 바쁘다 보니까 유화가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보내자고 생각했다"라고 숲 유치원을 보내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어 "숲 유치원은 추첨을 통해 들어갔다. 엄청난 경쟁률이었고, 대학 입시하는 줄 알았다. 기적같이 합격해서 보내고 있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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