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아이즈원, 결국 컴백 연기..Mnet "'프듀48' 물의 죄송" [전문]

황지영 입력 2019.11.07. 16:28 수정 2019.11.12. 16:0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일간스포츠 황지영]
오프더레코드
그룹 아이즈원이 결국 컴백을 미뤘다.

7일 Mnet은 "당사의 프로그램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Mnet '프로듀스48'의 조작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앞서 연출한 안준영PD 등은 '프듀X'와 함께 해당 시즌의 조작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아이즈원은 앨범 발매를 미뤘다. Mnet은 "오프더레코드는 시청자들과 팬들의 의견을 신중하게 검토한 결과 11월 11일로 예정된 ‘아이즈원’의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연기하게 되었다. 11일 오후 7시 엠넷과 M2를 비롯한 디지털 채널에서 방송 예정이었던 '아이즈원’의 컴백쇼 'COMEBACK IZ * ONE BLOOM * IZ '의 편성도 연기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Mnet 측 아이즈원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엠넷입니다.

당사의 프로그램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오프더레코드는 시청자들과 팬들의 의견을 신중하게 검토한 결과 11월 11일로 예정된 ‘아이즈원’의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11일 오후 7시 엠넷과 M2를 비롯한 디지털 채널에서 방송 예정이었던 '아이즈원’의 컴백쇼 'COMEBACK IZ * ONE BLOOM * IZ '의 편성도 연기를 결정했습니다.

활동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던 팬,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다만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아티스트에 대한 추측성 보도는 삼가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