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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세 측 "'사일런스' 출연 제안, 긍정 검토 중"

김민정 입력 2019. 11. 0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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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정세가 JTBC 새 드라마 '사일런스' 출연을 검토 중이다.

오정세 소속사 프레인TPC 측 관계자는 1일 "오정세가 '사일런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면서 "아직 확정이 나지 않은 상황이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사일런스'는 진실에 다가서려는 자들과 은폐하려는 자들 간의 숨 쉴 틈 없는 대결을 그린 드라마.

현재 오정세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노규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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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데일리 DB)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배우 오정세가 JTBC 새 드라마 ‘사일런스’ 출연을 검토 중이다.

오정세 소속사 프레인TPC 측 관계자는 1일 “오정세가 ‘사일런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면서 “아직 확정이 나지 않은 상황이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사일런스’는 진실에 다가서려는 자들과 은폐하려는 자들 간의 숨 쉴 틈 없는 대결을 그린 드라마. 내년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현재 오정세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노규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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