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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11월 가요대전 합류 확정..10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 [단독]

선미경 입력 2019.11.01. 09:11 수정 2019.11.01. 09:14

그룹 아스트로가 11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1일 OSEN 취재 결과 아스트로가 이달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아스트로는 11월 중순 이후로 컴백 일정을 조율하고 있으며, 앨범은 미니앨범 형태가 될 예정이다.

이로써 아스트로는 지난 1월 발매했던 첫 번째 정규앨범 'All Light' 이후 약 10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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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아스트로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아스트로가 11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1일 OSEN 취재 결과 아스트로가 이달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아스트로는 11월 중순 이후로 컴백 일정을 조율하고 있으며, 앨범은 미니앨범 형태가 될 예정이다.

아스트로는 이미 새 앨범 재킷 촬영까지 완료했으며,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서 막바지 준비에 매진 중이다. 이로써 아스트로는 지난 1월 발매했던 첫 번째 정규앨범 ‘All Light’ 이후 약 10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하게 됐다. 이번 앨범을 발표하면서 연말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OSEN=최규한 기자] 그룹 아스트로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서 열린 ‘3.1 운동 100주년 원케이 콘서트’에 참가해 무대를 펼치고 있다. /dreamer@osen.co.kr

이번 앨범은 차은우와 문빈 등 멤버들의 개인 활동 이후 오랜만에 완전체로 국내 활동을 시작하는 만큼 더 큰 기대가 쏠리고 있다. 앞서 차은우는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주연으로 활약했으며, 문빈도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연기 활동으로 얻은 성과가 아스트로 활동에서 시너지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스트로는 지난 2016년 2월 데뷔한 이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지난 3월에는 일본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정식으로 데뷔, 오리콘 데일리차트 2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는 물론 일본 활동까지 성공적인 만큼 이번 컴백으로 다시 한 번 아스트로의 저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스트로의 컴백으로 11월 가요계가 더욱 풍성한 라인업을 완성해가고 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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