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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가을 밤 완벽한 아름다움이 눈이 부시게' [MD동영상]

입력 2019.10.30. 22:18 수정 2019.10.30. 22:35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2019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레드카펫에 배우 한지민이 참석했다.

이날 국무총리표창을 받은 한지민은 "영예로운 자리에 내가 이렇게 서도 되는지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그동안 부족함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작품안에서 좋은 캐릭터를 만나 그 덕분에 대중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오늘 이자리까지 설 수 있었던 것 같다. 그 감사함을 잊지 않고 책임감을 갖고 배우로서 끊임없이 고민하며 진실된 연기로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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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2019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레드카펫에 배우 한지민이 참석했다.

이날 국무총리표창을 받은 한지민은 "영예로운 자리에 내가 이렇게 서도 되는지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그동안 부족함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작품안에서 좋은 캐릭터를 만나 그 덕분에 대중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오늘 이자리까지 설 수 있었던 것 같다. 그 감사함을 잊지 않고 책임감을 갖고 배우로서 끊임없이 고민하며 진실된 연기로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의 사회적 위상과 대중문화예술인의 창작 의욕을 높이기 위한 정부포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훈장 5명, 대통령표창 6명(팀), 국무총리표창 8명, 문체부 장관 표창 9명(팀) 등 총 28명(팀)에게 대중문화예술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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