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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SNS에 이다희 직접 댓글 "뿌듯하다 내 배우"

최현주 기자 입력 2019. 10. 30.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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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욱이 배우 최진호와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재욱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장에서 가장 많이 의지하는 내 아부지. 누군가를 배려 하고 생각해서 연기한다는 게 정말 쉽지 않다는 걸 제일 잘 알고 있지만 선배님은 제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시는 분입니다. 이번에도 많이 배우고 알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아부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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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최현주 기자]
/사진=이재욱 SNS

배우 이재욱이 배우 최진호와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재욱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장에서 가장 많이 의지하는 내 아부지. 누군가를 배려 하고 생각해서 연기한다는 게 정말 쉽지 않다는 걸 제일 잘 알고 있지만 선배님은 제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시는 분입니다. 이번에도 많이 배우고 알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아부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재욱은 교복을 입은채 엄지를 치켜세우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이다희가 "점점 더 멋진 사람이 되어 가는 것 같아서 너무 뿌듯하다 내 배우"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해당 댓글은 이날 오후 1시 20분 기준 네티즌이좋아요를 178731개 받고 있다.

앞서 이다희와 이재욱은 종영한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이재욱은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백경'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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