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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측 "'화양연화' 긍정 검토..확정 NO"(공식)

이건희 기자 입력 2019.10.30. 11:33 수정 2019.10.30. 13:35

배우 이보영이 드라마 '화양연화'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 관계자에 따르면 "이보영 씨가 '화양연화'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이보영은 지난 2018년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마더'에서 수진 역으로 출연해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앞서 드라마 '내 딸 서영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 '귓솟말' 등을 통해 존재감을 뽐낸 이보영이 '화양연화'에 출연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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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이보영./사진=스타뉴스

배우 이보영이 드라마 '화양연화'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 관계자에 따르면 "이보영 씨가 '화양연화'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방송사 편성에 관련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말을 아꼈다.

'화양연화'는 40대 여성이 첫 사랑과 재회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40대의 나이에 격렬한 사랑을 하며 인생의 두 번째 화양연화를 맞는다는 이야기가 담긴다.

이보영은 지난 2018년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마더'에서 수진 역으로 출연해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앞서 드라마 '내 딸 서영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 '귓솟말' 등을 통해 존재감을 뽐낸 이보영이 '화양연화'에 출연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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