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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아버지, 전역현장 포착 "아들, 축하해" (본격연예한밤)

이기은 기자 입력 2019.10.29. 21:30

지드래곤 아버지가 아들의 전역 현장에 함께 했다.

2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박시은 진태현 부부의 대학생 딸 입양, 빅뱅 리더 지드래곤(권지용) 군 전역 현장, 여배우 하나경 데이트 폭력 혐의, 드라마 'VIP' 장나라, 이상윤, 배우 정우성 인터뷰 등이 공개됐다.

이날 '한밤' 카메라는 현장에 출격한 팬들, 무엇보다 아들을 사랑하는 지드래곤의 아버지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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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지드래곤 아버지가 아들의 전역 현장에 함께 했다.

2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박시은 진태현 부부의 대학생 딸 입양, 빅뱅 리더 지드래곤(권지용) 군 전역 현장, 여배우 하나경 데이트 폭력 혐의, 드라마 ‘VIP’ 장나라, 이상윤, 배우 정우성 인터뷰 등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오전 지드래곤(31, 권지용)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지상작전사령부에서 만기 전역식을 치렀다.

이날 ‘한밤’ 카메라는 현장에 출격한 팬들, 무엇보다 아들을 사랑하는 지드래곤의 아버지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드래곤 아버지는 “아들아. 그 동안 수고 많았고 오늘 전역 축하한다. 파이팅”이라며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부대에서 나온 지드래곤은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군인이 아닌, 본업으로 돌아가 열심히 할 것”이라 공표했다. 그는 팬들 앞에서 울컥한 마음에 눈물을 쏟기도 했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2월 27일 현역 입대해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 포병연대에서 복무해 왔다. 지드래곤이 복무 중인 강원도 철원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된 지역으로, 육군 3사단은 지드래곤의 전역을 보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방역 체계가 흔들릴 것을 대비해 전역 장소를 용인으로 변경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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