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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 함연지, 핼러윈 코스튬도 '토마토 케첩'

구단비 인턴 입력 2019.10.29. 13:35 수정 2019.10.29. 13:56

뮤지컬 배우이자 오뚜기 창업주 손녀로 알려진 함연지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결혼 생활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그가 올렸던 핼러윈 코스튬이 화제가 됐다.

함연지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제가 만든 케첩 코스튬 입고 핼러윈 음식 레시피 만드는 유튜브 찍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함연지는 오뚜기 그룹의 대표 제품인 토마토 케첩 제품의 의상을 입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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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주식 1만주 증여..약 300억원 가치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캡처

뮤지컬 배우이자 오뚜기 창업주 손녀로 알려진 함연지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결혼 생활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그가 올렸던 핼러윈 코스튬이 화제가 됐다.

함연지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제가 만든 케첩 코스튬 입고 핼러윈 음식 레시피 만드는 유튜브 찍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함연지는 오뚜기 그룹의 대표 제품인 토마토 케첩 제품의 의상을 입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함연지는 1992년생으로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 손녀이자,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알려져 있다. 그는 대원외고를 졸업한 뒤 뉴욕대학교 티쉬예술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해 '노르트담 드 파리' 등에 출연했다. 그는 오뚜기 주식 1만주를 증여받았으며 현재 약 300억원 가치를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비 인턴 kd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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