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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엑소 정규 6집 컴백 준비중, 곧 발매 일정 공개"(공식)

뉴스엔 입력 2019.10.29. 11:07

그룹 엑소가 정규 6집 앨범으로 컴백한다.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0월 29일 뉴스엔에 "엑소가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다. 곧 정확한 발매 일정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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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첸, 수호, 찬열, 카이, 세훈, 백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엑소가 정규 6집 앨범으로 컴백한다.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0월 29일 뉴스엔에 "엑소가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다. 곧 정확한 발매 일정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엑소가 연내 컴백을 확정할 경우 약 1년 만에 국내에서 신곡을 발표하게 된다. 엑소는 지난해 11월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를 발매, 'Tempo'로 활동했다. 이어 같은 해 12월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 'LOVE SHOT(러브 샷)'을 발매,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인기를 누렸다.

엑소의 연내 컴백은 예견된 바다.

앞서 리더 수호는 지난 7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엑소 5번째 단독 콘서트 'EXO PLANET #5 - EXplOration -(엑소 플래닛 #5 - 익스플로레이션 -)'에서 "우리 엑소 앨범도 나오니까"라며 "가볍게 말씀드리자면 올해 안에는 당연히 나온다. 콘서트가 끝나고 월드 투어를 하며 다음 앨범을 준비할 예정이다. 너무 늦게 않게, 올해 안에, 겨울이 오기 전에.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엑소는 지난 5월 7일 입대한 멤버 시우민, 7월 1일 입대한 디오(도경수)를 제외한 6인 체제(수호, 백현, 첸, 카이, 찬열, 세훈)로 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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