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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허지웅 "보험 없었다..치료 후 가계 기울어" 너스레

오지원 기자 입력 2019.10.19. 00:07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인 허지웅이 투병 후 달라진 일상을 보여줬다.

1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허지웅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허지웅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운동을 했다.

이는 허지웅이 악성림프종 투병 후 변한 일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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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인 허지웅이 투병 후 달라진 일상을 보여줬다.

1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허지웅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허지웅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운동을 했다. 이후 마그네슘 오메가3 관절 영양제, 비타민C, 비타민D 등 총 7가지 영양제를 챙겨먹었다.

이는 허지웅이 악성림프종 투병 후 변한 일상이라고. 허지웅은 영양제를 챙겨먹게 된 이유에 대해 "가끔 재발하는 꿈을 꾼다. 그래서 필수적으로 먹어야 하는 것들을 챙겨먹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허지웅은 "지금 생각해보면 예전에는 내일이 없는 것처럼 살았다. 보험도 안 들었었다"고 반성하며 "치료가 끝나고 난 지금 가계가 기울었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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