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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 마니아' 배슬기 프로볼러 도전, 접수증 인증샷 "두근"[SNS★컷]

뉴스엔 입력 2019. 10. 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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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가 프로볼러에 도전한다.

가수 겸 배우 배슬기는 10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1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관하는 여자 13기 프로선발전 접수증을 들고 있는 배슬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접수증에 붙은 배슬기의 우월한 증명사진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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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슬기가 프로볼러에 도전한다.

가수 겸 배우 배슬기는 10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1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사)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관하는 여자 13기 프로선발전 접수증을 들고 있는 배슬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접수증에 붙은 배슬기의 우월한 증명사진이 돋보인다.

한편 배슬기는 연예계 소문난 볼링 마니아. 채연 등 동료 연예인들과 볼링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배슬기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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