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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母 "결혼은 하고 후회하는 게 낫다" 김종국에 장가 권유[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9. 10. 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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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이 유세윤 모친에게 결혼을 권유 받았다.

이날 식사 도중 유세윤 모친은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니까 하고 후회하는 게 낫다. 결혼하면 경험이라도 하지 않나"라며 김종국에게 결혼을 권유했다.

이에 유세윤 모친은 "그런 느낌을 종국 씨도 느껴봐. 자식 낳아보면 또 달라진다"며 결혼을 또 한번 권유했고, 김종국은 "하하 애도 장남감 갖고 싶다고 하면 다 사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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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종국이 유세윤 모친에게 결혼을 권유 받았다.

10월1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천적 유세윤 모친 집을 방문한 김종국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식사 도중 유세윤 모친은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니까 하고 후회하는 게 낫다. 결혼하면 경험이라도 하지 않나"라며 김종국에게 결혼을 권유했다.

이에 유세윤은 "엄마가 결혼하고 후회한 케이스다. 제대로 후회했다. 큰 후회다"고 폭로했고, 유세윤 모친은 "1절만 하면 좋은데 3절까지 간다"며 민망해했다.

유세윤은 자신의 아들 민하가 제일 좋아하는 연예인이 김종국이라 소개했다. 유세윤은 "민하가 '미우새'도, '런닝맨'도 보는데 자기 아빠랑 콜라보하니까 좋아하더라. 담력 훈련을 보고 좋아하더라. 펀치 날리고 참는 것만큼 재밌는게 없다"며 "난 방송 출연 욕심이 없었는데 아들이 워낙 좋아하고 그 친구들이 알아보니까 뿌듯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유세윤 모친은 “그런 느낌을 종국 씨도 느껴봐. 자식 낳아보면 또 달라진다”며 결혼을 또 한번 권유했고, 김종국은 “하하 애도 장남감 갖고 싶다고 하면 다 사줬다”고 말했다.

한편 유세윤은 “아빠가 되기 전엔 이런 부탁을 못했다"며 김종국에게 '시져시져'에 출연해달라 부탁해 김종국을 당황케 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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