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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잼잼이, 타인 챙기는 섬세함 "음식 먹고 싶냐"

김민주 기자 입력 2019. 10. 1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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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잼잼이가 타인을 챙기는 섬세함을 보였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가수 문희준과 딸 잼잼이(문희율)의 일상이 그려졌다.

문희준은 잼잼이에게 빈대떡을 만들어줬다.

잼잼이는 빈대떡을 먹으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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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잼잼이가 타인을 챙기는 섬세함을 보였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가수 문희준과 딸 잼잼이(문희율)의 일상이 그려졌다.

문희준은 잼잼이에게 빈대떡을 만들어줬다. 잼잼이는 빈대떡을 먹으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그때 잼잼이가 카메라를 바라봤다. 잼잼이는 VJ에게 뛰어가 "음식 먹고 싶냐"고 물어봤고, VJ는 그렇다고 대답했다. 잼잼이는 그릇에 담긴 빈대떡을 VJ들에게 나눠줬다.

이후 잼잼이는 VJ들에게 젓가락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는 부엌으로 달려가 문희준에게 젓가락을 부탁했고, 이를 받아 다시 VJ들에게 달려갔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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